뮤지컬 ‘알라딘’ 2025년 새해공연 7일 오후 2시 예매오픈! 마티네 공연 신설

Adi Roy as Aladdin. Aladdin North American Tour. Photo by Deen van Meer. © Disney

신년 소원은 지니에게! 뮤지컬 <알라딘>이 11월 7일(목) 오후 2시 2025년 새해 공연 티켓을 오픈한다.

최대 명절인 설 연휴와 겨울 방학이 포함된 2025년 1월 7일(화)부터 2월 2일(일)까지의 새로운 공연 티켓이 오픈된다.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지니’와 만난 ‘알라딘’이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함께 펼치는 환상적인 모험은 희망찬 출발을 기원하며 새해를 맞이하기에 더할 나위 없다. 겨울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는 긴 시간 특별한 사랑을 받은 원작을 탁월한 상상력과 놀라운 공연 예술로 무대 위에 구현한 <알라딘>을 오리지널 스케일 그대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11월 7일(목) 오후 2시에 공식 예매처에서 오픈되며, 설 연휴 기간에는 1월 28일(화) 오후 2시, 7시, 1월 29일(수) 오후 7시, 1월 30일(목) 오후 2시, 7시 공연이 진행되며 겨울 방학을 맞아 1월 8일(수) 오후 2시 30분 마티네 공연이 신설되었다. 선예매는 샤롯데씨어터에서 11월 6일(수)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며, <알라딘> 뉴스레터 구독자는 같은 날 오후 12시부터 11월 7일(목) 오전 9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샤롯데씨어터에서 예매 시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메뉴가 포함된 파인 다이닝 식사 코스와 VIP, R석 티켓이 결합한 ‘몽드샬롯’ 패키지를 판매한다. 공식 예매처는 샤롯데씨어터, 인터파크, 예스24, 메타클럽, 클립서비스이며 자세한 예매 정보는 공식 SNS 및 각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픈된 티켓이 연이어 매진되며 다가오는 개막에 대한 기대감으로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뮤지컬 <알라딘>은 전 세계 4대륙, 11개 프로덕션에서 공연, 약 2천만 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대표작이다. 마법 같은 무대와 함께 강렬한 안무와 매력적인 의상, 그리고 알란 멘켄의 명곡 ‘Friend Like Me’, ‘A Whole New World’와의 조화를 선보이며, 알라딘, 지니, 자스민의 아름다운 사랑과 진실된 우정이 담긴 스토리를 생생하게 펼쳐낸다.

오리지널 크리에이터가 찾아낸 환상적인 캐스팅으로 ‘알라딘’ 역에 김준수, 서경수, 박강현, ‘지니’ 역에 정성화, 정원영, 강홍석, ‘자스민’ 역에 이성경, 민경아, 최지혜, ‘술탄’ 역에 이상준, 황만익, ‘자파’ 역에 윤선용, 임별, ‘이아고’ 역에 정열, ‘카심’ 역에 서만석, ‘오마르’ 역에 육현욱, ‘밥칵’ 역에 방보용, 양병철 등 37명의 최정상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알라딘> 한국 초연은 알라딘문화산업전문회사, 롯데컬처웍스, 클립서비스가 공동 주최, 에스앤코가 제작,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협찬으로 함께하며 11월 22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