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 컴퍼니의 100년간의 스토리 <디즈니 100년 특별전> 2025년 6월 1일까지 서울 K현대미술관

디즈니 100년 특별전 현장 이미지| ©DisneyPixar_엑시비션허브아시아 제공

미국, 독일, 영국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상륙한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100년이 이야기를 담은 <디즈 니 100년 특별전>이 2025년 6월 1일까지 여정을 이어간다.

<디즈니 100년 특별전>은 2월 6일(목) 오전 11시부터 인터파크 티켓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마지막 티켓예매를 시작하며, ‘LAST CHANCE 할인 혜택’을 통해 더 많은 관람객들에게 디즈니의 특별한 경험을 누릴 기회를 제공한다.

<디즈니 100주년 특별전>은 1층부터 4층까지 1,000평 규모의 공간에서 프롤로그와 총 9개의 테마로 100
년 간의 디즈니 유산을 담고 있는 본 전시는 월트디즈니 아카이브(Walt Disney Archives)가 기획한 프로젝트다. ‘디즈니의 Crown Jewels (가장 소중한 자산)’을 포함하여 그간 쉽게 만날 수 없는 예술 작품, 수집품, 의상 및 소품 등 250점이 넘는 월트디즈니 아카이브의 진귀한 소장품으로 전시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특히 한국 최초로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2024)>의 의상도 선보여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본 전시는 단순히 관람을 넘어 독특한 경험을 선사하는 시각, 청각, 인터랙티브 요소를 갖춘 몰입형 이벤트로, 세계적인 작곡가 스티브 마자로가 작업한 사운드 트랙으로 디즈니 영화와 테마파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풍성한 사운드와 음악을 재현하며 관람객의 인터랙티브한 경험에 한층 더 몰입시켜 연일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첫 전시물부터 몰입감이 높았다”, “이번 전시를 통하 월트 디즈니의 꿈과 사상에 대한 뜻밖의 울림을 얻었다.”, “디즈니를 추억하는 어른이들을 위한 최고의 전시이다.”, “디즈니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는 알찬 전시였다.”, “디즈니의 역사와 각 작품의 스토리를 알 수 있는 경험과 함께 시각, 청각이 아주 만족스러운 전시였다.” 등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각종 SNS를 통해서도 전시회 관람 경험을 공유하면서 “꼭 한 번 봐야 할 전시”, “가족과 함께 가볼 만한 전시”로 손꼽히며 남녀노소 불문 모두에게 사랑받는 콘텐츠로서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겨울 방학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모두가 디즈니의 매력을 온전히 느끼며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한 발걸음이 연일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00여 년의 시간 동안 디즈니는 시대의 아이콘이 되는 상징적인 캐릭터와 마법 같은 이야기로 글로
벌 문화의 한 축으로서 전 세계인들에게 즐거움과 영감을 주었다. 이번 전시는 디즈니의 100년 유산을 기
념하고 그들의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미래를 엿보게 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스토리를 담으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100년 특별전>은 2025년 6월 1일(일)까지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K현대미술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