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사 HJ패밀리앤키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뮤지컬 <조선 이야기꾼 전기수> 가정의 달 특별 행사 <전기수 패밀리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3대가 함께 보는 뮤지컬로 입소문 난 <조선 이야기꾼 전기수>답게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대 55%까지 할인하는 3인·4인 가족 할인, 65세 이상 시니어 할인, 어버이날 이벤트까지 가족 모두 문화생활을 할 기회를 제공한다.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공연인 만큼 전기수 공연을 가족 3인 예매 시 50% 할인, 4인 예매 시 55% 할인을 제공한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즐기는 공연답게 65세 이상 고객이 공연 관람할 시에는 50% 할인을 제공한다.
4월 27일까지는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별한 어버이날 선물을 찾는 자녀에게 알맞은 이벤트로 <조선 이야기꾼 전기수> 공연 예매자를 대상으로 10명을 추첨해 부모님께 어버이날 패키지로 공연 관람권과 메시지를 배송해 주는 이벤트다.
참여를 위해서는 공연을 예매한 뒤, 부모님께 드리는 메시지와 함께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에게는 전기수 디자인 예매권과 사연을 편지로 만들어 부모님께 배송된다.
이벤트는 4월 21일 월요일부터 4월 27일 일요일까지 진행하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HJ 패밀리앤키즈 인스타그램과 HJ컬쳐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초연부터 관객 평점 10점 만점에 등극한 뮤지컬 <조선 이야기꾼 전기수>는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올해 6월 7일부터 29일까지 공연한다. 관객의 큰 호응에 힘입어 1년 만에 돌아온 이 공연은 왕에게 어떤 소원이든 말할 수 있는 특전을 두고 전기수 ‘김옹’과 ‘이자상’이 대결을 펼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전기수는 조선 후기 소설을 전문적으로 낭독해 주던 직업으로,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배우 추영우가 ‘천승휘’ 연기를 하며 대중에게 친숙해진 직업이기도 하다. 티켓 예매 관련 정보는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티켓, 티켓링크, 네이버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